이 도구가 다른 점
온라인 크롭 사이트 대부분은 사진을 자기네 서버로 올린 다음 잘라서 돌려줍니다. 남의 서버에 원본이 잠시라도 남는다는 뜻입니다. 이 페이지는 그 과정이 없습니다. 사진을 넣는 순간부터 저장할 때까지 전부 지금 보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.
믿기 어려우시면 확인해 보세요. F12 →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둔 채로 사진을 넣고 잘라 보시면, 사진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는 걸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. 인터넷을 끊고도 동작합니다.
규격을 왜 미리 넣어 뒀나
미리캔버스나 캔바에서 작업하다 보면 소재 이미지의 비율이 안 맞아 늘어나거나 잘리는 일이 잦습니다. 미리 정확한 비율로 잘라서 넣으면 그 문제가 사라집니다. 자주 쓰는 규격만 골라 버튼으로 넣어 뒀습니다.
- 1080 × 1080 인스타그램 정사각 피드
- 1080 × 1350 인스타그램 세로 피드 — 화면을 가장 많이 차지합니다
- 1080 × 1920 스토리, 릴스, 숏츠
- 1280 × 720 유튜브 썸네일
- 860 × 400 네이버 블로그 본문 이미지
- 1200 × 630 카카오톡·페이스북 링크 미리보기
픽셀 고정을 켜면
비율만 맞추면 자른 크기가 원본 해상도를 따라갑니다. 고른 규격의 픽셀로 강제 출력을 켜면
잘라낸 영역을 정확히 그 픽셀로 다시 그려서 저장합니다. 원본보다 큰 규격을 고르면 화질이 떨어지니
그때는 끄고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