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EE TOOL · 002

규격 눌러서 바로 자릅니다

인스타 피드, 스토리, 유튜브 썸네일, 미리캔버스 작업 규격을 버튼 하나로 맞춥니다.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 폰에서도 똑같이 됩니다.

무료 · 가입 없음광고 없음업로드 없음폰에서도 동작

1 사진 넣기

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. 폰에서는 바로 촬영해도 됩니다. 아이폰 사진(HEIC)은 기기가 알아서 JPG로 바꿔 넘겨줍니다.

여기로 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눌러서 고르기 · 붙여넣기(Ctrl+V)도 됩니다

2 규격 고르기

비율만 맞추려면 위쪽 줄, 픽셀까지 딱 맞추려면 아래 규격을 누르세요.

비율
자주 쓰는 규격 (픽셀 고정)
비율만 맞춥니다

3 자를 자리 정하기

네모를 끌어 옮기고 모서리를 잡아 크기를 바꾸세요.

4 저장

이 도구가 다른 점

온라인 크롭 사이트 대부분은 사진을 자기네 서버로 올린 다음 잘라서 돌려줍니다. 남의 서버에 원본이 잠시라도 남는다는 뜻입니다. 이 페이지는 그 과정이 없습니다. 사진을 넣는 순간부터 저장할 때까지 전부 지금 보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.

믿기 어려우시면 확인해 보세요. F12 →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둔 채로 사진을 넣고 잘라 보시면, 사진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는 걸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. 인터넷을 끊고도 동작합니다.

규격을 왜 미리 넣어 뒀나

미리캔버스나 캔바에서 작업하다 보면 소재 이미지의 비율이 안 맞아 늘어나거나 잘리는 일이 잦습니다. 미리 정확한 비율로 잘라서 넣으면 그 문제가 사라집니다. 자주 쓰는 규격만 골라 버튼으로 넣어 뒀습니다.

픽셀 고정을 켜면

비율만 맞추면 자른 크기가 원본 해상도를 따라갑니다. 고른 규격의 픽셀로 강제 출력을 켜면 잘라낸 영역을 정확히 그 픽셀로 다시 그려서 저장합니다. 원본보다 큰 규격을 고르면 화질이 떨어지니 그때는 끄고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.

이런 도구가 붙은 홈페이지가 필요하시면 — 부산에서 기업·병원·웨딩·갤러리 홈페이지를 만듭니다. 제작 문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