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EE TOOL · 004

넣으면 바로, 규격까지 맞춰서

사진을 넣으면 배경을 지우고 고른 규격에 맞춰 가운데로 정렬해서 내놓습니다. 미리캔버스·캔바에 그대로 올리거나, 카카오·OGQ·LINE 이모티콘 규격에 바로 맞춰 받을 수 있습니다.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어 ZIP으로 받아도 됩니다.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
무료 · 가입 없음광고 없음업로드 없음여러 장 한꺼번에
여기로 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눌러서 고르기 · 붙여넣기(Ctrl+V)도 됩니다 · 여러 장 가능
누끼를 딴 뒤 여백 없이 딱 맞게 잘라 규격에 앉힙니다. 배경색이 경계에 묻어 남는 것도 자동으로 걷어냅니다. 이모티콘 규격은 플랫폼이 요구하는 안쪽 여백과 장당 용량 상한까지 맞춰 확인해 줍니다.
사진을 넣으면 바로 시작합니다

몇 장까지 되나

브라우저가 정한 규칙상 제한은 없습니다. 한계는 기기 메모리입니다. 한 장씩 순서대로 처리하고 끝나는 대로 비우기 때문에 PC는 50장까지 무리가 없고, 폰은 10장 정도가 안전합니다. 그 이상 넣으면 앞에서부터 그만큼만 처리합니다.

한 장에 걸리는 시간은 PC 그래픽 가속이 켜지면 0.2초 안팎, 폰이나 구형 PC에서는 2초 남짓입니다. 50장이면 PC에서 10초대입니다.

테두리가 왜 안 남나

초록 배경에서 찍은 사진을 잘라내면 보통 경계에 초록 테두리가 가늘게 남습니다. 경계 픽셀이 원래부터 피사체 반, 배경 반으로 섞여 찍혔기 때문입니다. 배경을 투명하게 만들어도 그 섞인 색은 픽셀 안에 그대로 남습니다.

여기서는 투명해진 자리에서 배경색을 알아낸 다음 그 색이 묻은 경계만 눌러 없앱니다. 자동입니다. 경계 부근만 건드리기 때문에 초록 배경에 초록 옷을 입었어도 옷 색은 그대로 남습니다.

따로 쓰고 싶으면

배경만 지우거나 자르기만 하려면 각각 따로 있습니다. 배경 제거 · 이미지 크롭

정말 안 올라가나

F12 →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두고 사진을 넣어 보세요. 처음 한 번 계산 모델을 내려받는 요청만 보이고, 사진을 올려보내는 요청은 없습니다. 한 번 받아 두면 인터넷을 끊고도 동작합니다.

이런 도구가 붙은 홈페이지가 필요하시면 — 부산에서 기업·병원·웨딩·갤러리 홈페이지를 만듭니다. 제작 문의